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저는 기독교대한감리회 파송 필리핀 선교사 36년차 이원식 목사입니다.
제가 고향이 안양이고, 갈멜산 기도원은 개인적으로 몇 차례, 그리고 필리핀에 장학사업을 하면서 이곳 목회자들을 데리고 방문을 몇 차례 하였습니다.
전혀 연계되는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라는 명분하나로 이번에 보내 주신 귀한 성탄 선물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용물도 아주 귀한 것들을 보내 주셔서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접수하였습니다.
귀한 사랑의 선물에 힘내서 더욱 더 열심히 선교에 매진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갈멜산에서 기도하는 모든 권속들이 귀한 응답을 받는 역사가 나타나길 고대하고 소원합니다.
성령의 크신 은총이 갈멜산 기도원의 모든 관계자 분들에 함께하시길 빕니다.
2021년 12월 13일
필리핀 이원식 선교사 올림